부동산뉴스

2023.03.14 부동산 주요 뉴스

2023-03-14 10:53:59 Views 143

2023.03.14 화요일 부동산 주요 뉴스 


1) 부동산 규제완화 효과에 2월 거래량 늘고 청약 경쟁률 상승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와 봄 성수기가 맞물리면서 지난달 거래량이 늘고 청약 경쟁률도 상승하는 등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14일 분양 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집합건물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소유권이전 등기 건수는 1월(3만2천여건) 대비 15.7% 증가한 3만6천859건으로 집계됐다.


2) 개발제한 풀리나…지역부동산 업계·주민들 '반색'

자치구 몇 곳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로 거론
지역 경제·부동산시장 활성화 기대 한층 ↑
수십년 간 재산권 행사 제한된 지역민 불만도


3) 최근 5년간 서울시 부동산 거짓신고 5건중 거의 1건은 '강남구'

최근 5년 내 서울시내 부동산 거짓신고 5건중 1건 가까이는 강남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집계된 부동산 거짓신고 건수는 총 583건으로, 이 가운데 강남구가 17.7%인 103건에 달했다.


4) 서울 부동산 거래 살아나는데…지방은 여전히 찬바람

서울 거래량 3개월째 늘어…지방은 계속해서 줄어
규제 완화에 따른 쏠림 현상…서울·경기 중심 확대
매매가격도 온도차…서울 하락폭 축소, 지방 확대
"서울도 종전 대비 오른 가격은 매수자 관심 없어"


5) 전국 평균 분양가 계속 오른다…5년 전보다 51.6% ↑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이 최근 5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3년 1윌 평(3.3㎡) 당 전국 평균 분양가는 
1571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5년 전인 2018년 1월(1036만 원) 대비 51.6%가 오른 금액이다. 
특히 최근 6개월 동안은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 부동산 수요자 88% “특례보금자리론 이용 계획 있어”

부동산 수요자 중 10명 중 9명은 특례보금자리론을 이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은 자사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14일부터 28일까지 모바일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응답자 1812명 중 87.7%가 특례보금자리론을 이용할 계획이 있거나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7) 전국 아파트 거래 줄어도 … 30대 매입 `나 홀로 증가`

부동산 시장 침체로 아파트 거래절벽이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도 
30대 수요는 굳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출 규제가 완화되고 고점 대비 가격이 20~30% 내린 급매물을 노린 매수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8) 불붙은 서울 재건축…여의도‧송파 속도

여의도 시범아파트‧목동 12개 단지 안전진단 통과
송파 30년 노후아파트‧노도강도 재건축 바람 분다


9) 부동산 시장 역풍에도 판교는 웃었다

판교신도시 수도권 중 지난해 아파트값 하락폭 눈에 띄게 적어
뛰어난 접근성 및 대기업 입주 영향으로 향후 상승곡선 그릴 것
전문가 "대체지 없어 집값 방어 성공한 것…향후 가격 조정 받을 수도"


10) 부동산, 음악, 미술 등 STO 적용한 사례 분석

국내 조각투자 플랫폼 중 가장 많이 혁신금융서비스 기업이 많은 분야는 부동산이다. 
국내에서 부동산군이 STO의 대중화에 빠르게 도달하고 있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우선 부동산은 단일 자산군으로는 가장 큰 규모이며 일반인의 관심도 가장 높은 자산이다. 
2020년 기준 국내 부동산규모는 총 1.3조경이며 상업용 부동산은 3,919조원, 그 중 기관투자자들이 접근하는 중대형 부동산 시장은 2,899조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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